못된고양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저작권OK지정기업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5 11:07
조회
1099

못된고양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저작권OK지정기업 선정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저작권 OK 지정기업’에 선정됐다.

저작권OK 지정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합법적인 저작물을 판매, 유통하거나 이용하는 업체에 ‘저작권OK’ 인증을 부여해, 저작권자 권리를 보호하고 이용자의 콘텐츠 합법 이용을 안내하여 건강한 저작권 생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이뤄진 만큼 그 의의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저작권 교육 등 브랜드 이미지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으로 못된고양이 상표권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 기사 링크

에너지경제 기사 링크

스페셜경제 기사 링크

여성소비자신문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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